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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engjiyeon
Story
행지연 이야기삶의 속도를
삶의 속도를
조금 늦추는 곳
행지연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감각을 다시 깨우는 치유의 거점입니다. 황톳길을 걷고, 흙을 만지고, 차 한 잔을 나누며 일상의 바쁜 리듬에서 한 걸음 물러납니다.
가평의 자연을 시작으로,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전국의 치유 농장과 사람들을 연결합니다.
“회복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,
자연으로 돌아가는 작은 시작입니다.”
자연으로 돌아가는 작은 시작입니다.”